
안녕하세요 신사랑임당입니다.
오늘은 상간 소송에서 흔히 나타나는 외도 징후와 대처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서울 양천구에 살고있는 김영희와 박철수 두 사람은 10년이 넘은 부부 사이입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영희씨는 철수씨의 행동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영희씨는 저를 찾아와서 상담을 받으셨습니다.
영희씨가 이야기 한 철수씨의 의심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철수씨에게 영희씨가 모르는 향수 냄새가 나고, 부부관계를 피하는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무엇인가 정신을 다른데 팔고 있는 것 처럼, 알수 없는 이질감이 느껴 지더라고 하였습니다.
저, 신사랑임당은 이러한 영희씨의 고민을 듣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철수씨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라구요.

오랜 시간 상간사건에 대해 연구 해 온 저로써는, 꽤 근거가 있는 확신 이었습니다.
제가 수집한 외도 징후에 대한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핸드폰에 집착합니다. 철저한 잠금 설정을 하고, 화장실에도 들고 다니기 시작합니다.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합니다. 평소보다 더 옷차림에 신경을 쓰기도 합니다.
부부사이에 불화가 많아집니다. 사소한 문제로 배우자에게 트집을 잡거나, 신경이 예민해집니다.
외도 중 본인의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위치, 음식 사진 등을 배우자에게 전송합니다.
세탁, 손빨래를 본인이 직접 하여, 냄새나 흔적을 지우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게 되면 상간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의 배우자는 무엇인가 모를 거리감과 이질을 느끼게 됩니다.
영희씨는 구체적인 정황은 알지 못했지만 이러한 상황임을 감각적으로 느끼고 저희 사무실을 찾아 오셨습니다.
상담 결과, 저희는 외도 상황임을 확신 했습니다.
영희씨는 설마 하는 의심이 확신에 가까워짐이 확인되자, 매우 괴로워 하셨습니다.
이런일을 자주 접하는 저희 입장에서 영희씨의 입장을 매우 공감하고, 감히 위로의 말이 전달되기 어려울 만큼 괴로운 상황임을 이해합니다.
저희는 영희씨를 위로하고, 함께 그녀의 삶을 회복하기 위해 상간소송을 대처 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영희씨에게 전한 대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즉각적인 감정폭발은 최대한 피하고, 겉으로는 외도 사실을 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2. 그리고 기회를 노려 배우자의 카드 사용 내역, 핸드폰, 행동 등에서 외도 정황이 포착될 때마다 조용히 기록해야 합니다.
3.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성급하고 감정적인 대응은 절대 지양해야 합니다.
저희는 이 상간소송을 최선의 결과로 이끌기 위해 확실한 증거를 확보 한 후
법적 절차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나의 배우자.
이 사람의 배신은, 인생이 송두리째 뽑혀 나가는 것 같은 괴로움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수많은 사례들을 보며 이러한 분들을 많이 만나보았습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저희가 드릴 수있는 최선의 위로는 그 분들의 상간 사건, 위자료에 대한 법적조치를
최대한 유리한 방향으로 나올 수 있게 해드리는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영희씨는 저희와 상담 하신 후, 수시간 걸친 논의 끝에 증거를 수집하기 위한 철저한 계획을 세워 가셨습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의 사건을 현실적으로 도와 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상담을 기다립니다.
- 신 사랑임당 올림 -
